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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즐기는 분들에게 날씨는 큰 변수입니다. 특히 장마철이나 겨울철 눈길은 발이 쉽게 젖어 불쾌감과 부상 위험을 높이죠. 이런 상황에서 호카오네오네 클리프톤 9 GTX(Hoka Clifton 9 GTX) 는 방수·방풍 기능과 특유의 쿠셔닝을 더해 러너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 기준 구매 정보부터 실제 사용자 후기, 장단점까지 종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 구매 정보 & 가격
호카오네오네 클리프톤 9 GTX는 국내외 다양한 경로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국내 KREAM 중고 플랫폼: 블랙 컬러 약 26만 원대
- WConcept: 약 18만 9천 원대 (GTX 여부 미확인, 일반 버전일 가능성 높음)
- 여성용 모델: 일부 GTX 가능성, 약 10만 원 초반대 재고 확인
- 해외 정가(REI 기준): $160 (관세·배송 포함 시 약 21만 원 전후 예상)
👉 구매 팁
- GTX 버전은 블랙·블루·슬레이트 등 한정된 색상만 출시
- 직구 시 환율과 관세 포함 가격을 반드시 확인
- 사이즈와 색상 재고가 수시로 변동되므로 국내 매장 재고 확인 권장
⚡ 특징 & 성능 평가
1. 방수·방풍
- GORE-TEX Invisible Fit 적용 → 장마철·눈길에서도 발을 건조하게 유지
- 비 오는 날, 젖은 잔디·눈길에서도 안정적
2. 쿠셔닝 & 안정성
- CMEVA 미드솔 + 로커 설계 → 부드러운 착화감과 반응성
- J-Frame과 넓은 베이스로 발이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인 보행 지원
3. 그립 & 안전성
- Traction Pods 아웃솔: 젖은 노면에서도 평균 이상의 접지력 제공
- 360° 반사 소재: 야간 러닝 시 안전성 강화
4. 친환경 소재
- 재활용 폴리에스터 등 환경 친화적 소재 사용
- 다만 GTX 특성상 통풍이 약해 더운 계절에는 다소 답답할 수 있음
👟 사이즈 & 핏
- 일반 Clifton 9보다 약 반 치수 작게 나옴
- 발볼이 좁은 편(91.5mm), 엄지 발가락 공간도 여유가 부족
- 발볼 넓은 러너는 주의 필요
👉 결론: 반 사이즈 업 권장
📢 실제 사용자 후기
✅ 긍정적인 리뷰
-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착화감”
- “갑작스러운 소나기에도 발은 항상 건조”
- 의료 현장 등 유체가 많은 환경에서도 세척이 쉬움
⚠️ 부정적인 리뷰
- 밑창 접착 불량 문제 보고 다수 (레딧 기준 약 3개월 사용 후 들뜸 사례)
- 교환·A/S 과정에서 본사 지원 부족, 해외 구매 시 불편함
👍 장단점 정리
장점
- 완벽한 방수 Gore-Tex
- 뛰어난 쿠셔닝 & 안정성
- 친환경 소재 사용
- 젖은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그립력
- 360° 반사 기능으로 야간 안전성 확보
단점
- 여름철 통기성 부족
- 밑창 접착 내구성 논란
- 사이즈 작게 나옴, 발볼 좁음
- 컬러 선택지 제한
🛒 구매 가이드 & 팁
- 추천 대상: 겨울·장마철 러닝, 방수 기능 중시, 안정적 쿠셔닝 원하는 사용자
- 비추천 상황: 폭염 속 장거리 워킹, 통기성 중시하는 여름 러닝
👉 체크리스트
- 구매 시 0.5 사이즈 업 필수
- 첫 착용 시 밑창 상태 확인 → 문제 발견 즉시 교환 권장
- 직구보다는 국내 매장 구매가 A/S 대응에 유리
📝 최종 한줄평
“비와 눈에도 강력한 방수·쿠셔닝을 제공하는 러닝화지만, 사이즈와 내구성 체크는 필수인 모델”
출처
- Hoka 공식 홈페이지
- REI 공식 스토어
- RunRepeat 리뷰 데이터
- Reddit 사용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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