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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솔사계 24기 옥순, 플러팅 전략은 통했을까?

by mindlab091904 2025.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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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ENA·SBS Plus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나라 24번지의 심야 데이트와 아침 풍경이 공개되며 출연자들의 복잡다단한 감정선이 드러났습니다. 특히 24기 옥순의 과감한 플러팅이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미스터 나를 향한 플러팅, 그러나 반응은 미지근

24기 옥순은 미스터 권, 미스터 나와 2:1 데이트를 하며 적극적인 플러팅에 나섰습니다.
그녀는 "전 연애 상처가 남아 있냐? 내가 소독약 발라드리겠다"며 재치 있는 멘트를 던졌고, 이어 "성형 수술한 여자는 어떠냐? 본판이 예뻐야 예쁘다"라며 당당한 자기 어필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미스터 나는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어설픈 꼬맹이 느낌이었다"며 제작진 앞에서 다소 냉정한 반응을 내놨습니다. 이에 옥순은 "민망하니까 반응 좀 해주세요"라며 웃픈 호소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미스터 권의 솔직한 평가와 돌발 행동

이후 24기 옥순은 미스터 권과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는 "열심히 플러팅하지 않아도 매력은 충분하다"면서도 "섹시함과는 거리가 있다"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이에 옥순은 "내 몸매를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냐?"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죠.

특히 미스터 권의 키를 칭찬하다가 "혹시 키높이 신발 아니냐?"라며 장난을 건네고, 그가 신발을 벗자 냄새를 맡는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달라지는 관계 구도, 옥순의 다음 전략은?

24기 옥순은 여러 남성 출연자들에게 플러팅을 시도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일부에서는 반응이 미지근하거나 선을 긋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미스터 한 역시 "편한 동생으로 오래 보고 싶다"며 이성적 관심과는 거리를 두었죠.

반면 옥순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미스터 나는 짜증 나면서도 재미있다"고 말해, 단순한 플러팅 실패로 끝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예고편 속 옥순, 다시 전투태세 돌입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한층 더 과감해진 옥순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동시에 출연자들의 데이트 선택이 이어지는 ‘솔로민박 최초 장면’이 공개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플러팅 실패로 잠시 흔들린 옥순이 과연 새로운 국면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가 주목됩니다.


✅ 출처: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025년 8월 1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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